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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2011년 기업 IT투자 키워드 '공격경영'과 '경영혁신'

작성자
관리자
2011-01-10


올해 국내기업들은 '공격경영'과 '경영혁신'을 뒷받침하기 위해 사내 시스템 확장·재구축과 신기술 도입에 적극적으로 나설


계획인 것으로 조사됐다.
경기회복 추세에 힘입어 기업의 정보기술(IT) 투자가 늘면서 IT 시장도 활기를 되찾을 것으로


기대된다.




9일
전자신문 CIO BIZ+가 21개 업종, 117개 기업·공공기관의 최고정보책임자(CIO)와 IT 담당자를 대상으로 실시한 '2011


CIO 서베이'에 따르면 전기전자·자동차·화학기업들은 올해 해외사업 및 제조설비 확대에 대비해 전사적자원관리(ERP),


공급망관리(SCM) 시스템을 확대 구축할 것으로 나타났다.



통신·금융·생활소비재·식음료기업은 클라우드 컴퓨팅, 모바일 등 신기술을 활용한 신규 수익원 발굴에 나선다. 이들 기업은


비즈니스 지원과는 별도로 다양한 프로젝트혁신(PI) 사업을 통한 경영혁신도 꾀할 예정이다.




경기침체 그늘에서 가장 빨리 벗어난 전기전자·자동차·화학·에너지 업종은 기간계 시스템 업그레이드 작업을 본격화한다.

수요 증가에 따른 생산설비 신증축이 ERP, SCM, 생산관리시스템(MES), 제품생명주기관리(PLM) 시스템 확충으로 이어지는


양상이다.




현대기아자동차, 삼성SDI, 만도가 올해 글로벌 ERP 확대 구축 사업을 전개하고, LG 전자와 삼성전기는 SCM 고도화와 확대


구축사업을 벌인다. SKC, 현대오일뱅크, SK에너지 등 화학·에너지 기업도 일제히 ERP 업그레이드와 글로벌 ERP 사업에


착수한다.




[출  처]


CIO BIZ   →  2011년 기업 IT 투자 키워드 '공격경영'과 '경영혁신'